공지사항

신중년 인턴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

작성자
한국비엘
작성일
2020-11-26 17:39
조회
443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농업회사법인 한국비엘(주)

OEM 포함 20여종의 음료를 유통•판매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한국비엘(주)(이하 한국비엘)은 지역사회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하며, 직원의 50%를 취약계층을 채용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조현진 대표가 운영하는 한국비엘은 2018년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2019년 12월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기업운영의 경험이 많지 않던 조현진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자금, 판로, 마케팅 등의 고민이 있던 중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 공고를 보고 신중년 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한국중부발전 신중년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신중년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는 신중년에게는 사회적경제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조직관리•경영 • 영업 •홍보 등 당면과제를 함께 풀어가는 핵심 조력자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본 사업의 특징은 현재 서울·경기권역 위주의 퇴직 시니어 전직지원사업을 전국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하여 지역 소재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하고 있다

“한국비엘은 사회적기업으로서의 목적도 좋았지만 특히 시스템이 다른 기업들보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주기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신중년 사업을 통해 만나게 된 박영규 전문인턴(이하 박영규 인턴)은 대학원 졸업 후 신한종합금융에서 4년간 근무하였고 이 후 투자 컨설팅회사를 운영하며 식음료, 부동산, 펜션, 사업개발 등의 업무를 한 전문 인력이다. 박영규 인턴은 우연한 계기로 신중년 사업을 접하게 되어 제2의 인생을 도약하고자 참여 신청을 하였고 한국비엘과 매칭 되었다.


인턴이 아닌 선배님께 배우는 좋은 기회

마케팅, 경영, 자금계획조달 등의 전문성을 겸비한 박영규 인턴은 한국비엘의 마케팅에 관련된 홈페이지 및 카달로그 기획을 하여 제작 완료하였고, 경영에 관한 조직관리 뿐만 아니라 투자자 유치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현진 대표는 고령의 직원들과 소통이 쉽지 않았지만 박영규 인턴을 통해 소통이 쉬워졌고, 무엇보다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어 올해 코로나로 힘들었지만 작년 매출 달성을 이루어 직원 또한 작년대비 2명 더 충원 할 수 있었고, 경력직을 채용하기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 부담이었던 부분을 신중년 사업을 통해 박영규 인턴을 만나 부족한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목적에 맞게 지역사회에 후원하고 있지만 더 확대해서 단순 물품이 아닌 시간과 마음까지 함께 후원 하겠습니다.” - 조현진 대표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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